이상준 조째즈 오존 게스트로 초대한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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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조째즈 오존 게스트로 초대한 '놀라운 토요일'

뉴스앤북 2025-10-04 19:16:56 신고

 tvN ‘놀라운 토요일’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tvN ‘놀라운 토요일’이 4일 오후 7시 40분 방송에서 이상준, 조째즈, 오존을 게스트로 초대해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세 사람은 등장부터 거침없는 토크로 분위기를 달구며 각자 캐릭터를 확실히 각인시킨다. 이목구비를 향한 ‘자기객관화’로 시선을 끄는 이상준, 돌연 ‘얼굴 변신’을 고백한 조째즈, 영화 ‘알포인트’를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등장한 오존이 치열한 입담 경쟁을 펼친다.

특히 문세윤의 ‘찐팬’임을 밝힌 조째즈와 달리, 오존은 절친 넉살의 ‘저격수’를 자처하며 숨겨둔 예능감을 폭발시킨다.

애피타이저 게임 ‘몸으로 말해요–명대사 편’은 팀전으로 진행된다. ‘추남 팀’과 ‘미남 팀’을 가르는 과정에서 승리보다 재미를 택하려는 면모가 포착돼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본게임에서도 “심판 모르게 하는 반칙도 승부”라며 기상천외한 술수가 등장하고, 오존은 ‘연기의 달인’으로 급부상, 신동엽은 묵언수행처럼 과묵한 플레이로 웃음을 더한다.

메인 요리가 걸린 받아쓰기는 도레미들을 ‘총체적 난국’으로 몰아넣는 난이도로 긴장감을 높인다. MC 붐의 치명적 실수까지 겹치며 난도는 급상승. 그 속에서 이상준은 엉뚱하지만 날카로운 추리를, 조째즈는 기세 좋은 정답 감각을, 오존은 결정적 키워드를 포착하며 저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이어지는 디저트 게임 ‘눈코입 퀴즈’에서는 논란(?)의 오답 퍼레이드가 펼쳐져 스튜디오가 또 한 번 뒤집힌다.

넉살을 향한 오존의 저격 화력, 조째즈의 ‘문세윤 팬심’ 에너지, 이상준의 예측불가 추리력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놀라운 토요일’은 4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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