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송서현 기자 = 기상청은 "오늘(4일) 일본 오키나와 부근에서 발생한 45호 열대저압부는 24시간 이내 제22호 태풍 할롱(HALONG)으로 발달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내일(5일) 15시경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340km 해역에서 제22호 태풍 할롱(HALONG)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태풍은 오는 6일 15시쯤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서 세력을 확장한다는 것.
아울러, 오는 7일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690km 부근 해역을 거쳐 오는 9일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690km 부근 해역에서 열대저압부 소멸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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