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항 선박서 용접작업 중 불…3시간 만에 진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산 감천항 선박서 용접작업 중 불…3시간 만에 진화

모두서치 2025-10-04 18:06:01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4일 오후 1시12분께 부산 감천항 삼안안벽에 계류된 몽골 선적 냉동냉장선 G호(498t)에서 용접 불똥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방제12함과 120정, 연안구조정 등을 현장에 보내 소방과 함께 진화를 펼쳤고, 불은 약 3시간 만인 오후 4시16분께 진화됐다.

화재 당시 G호에 승선 중인 선원은 없었으며, 작업자 6명도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해경은 전했다.

아울러 화재로 인한 해양오염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선박 데크 철판 보강작업을 위해 용접작업을 하던 중 선미 창고로 용접 불똥이 튀면서 불이 났다는 작업자들의 진술을 확보했다.

해경은 작업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