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컴백 전후의 다양한 콘텐츠 퍼레이드와 함께, 신흥 대세로서의 자리를 완벽히 굳힌다.
4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미니 7집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영상 형태로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오는 24일 컴백을 기준으로 펼쳐질 콘텐츠 프로모션 계획들이 대거 표현돼있다.
오는 5일 무드필름을 시작으로 트랙 언락 및 첫 티저(6~9일), 트랙리스트(10일), 인스트루먼털 라이브 샘플러(15일) 등 매일마다 공개될 티징 콘텐츠 목록들이 우선 눈길을 끈다.
여기에 컴백 이후인 이달 27일과 31일, 앨범 1번 트랙 뮤직비디오를 티저와 풀버전 형태로 공개하면서, 11월 21~23일 사흘간 서울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Beautiful Mind'를 매듭짓는 피날레 공연을 개최할 것을 예고하는 바 또한 돋보인다.
이는 올해에만 월드투어 'Beautiful Mind', 핸드볼경기장 첫 입성 공연 'The Xcape'(더 엑스케이프), 세계적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등 다양한 무대를 거친 이들이 선보일 한층 성숙해진 음악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새 미니 음반 'LXVE to DEATH'를 발매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