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 울주선바위도서관은 오는 14일부터 어린이·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총 10개 강좌로 구성된다. 주요 강좌는 톡톡 호기심이 열리는 실험교실, 두근두근 한국사, 나만의 일상툰 만들기, 라만차의 돈키호테 기발하게 계속 읽기 등이다.
또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손바닥 수필 쓰기 등 책과 예술, 디지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주선바위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문화 확산과 자기 계발 기회 제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