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동업 이어가려는 검은 속내→이영애 욕망 부추긴다 (‘은수 좋은 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영광, 동업 이어가려는 검은 속내→이영애 욕망 부추긴다 (‘은수 좋은 날’)

TV리포트 2025-10-04 07:33:49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은수 좋은 날’에선 김영광이 술에 취한 이영애에게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한다. 

4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5회에서는 경찰과 팬텀의 거센 추격에 맞닥뜨린 강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오늘(4일) 5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두 번째 거래를 마친 후 은수와 이경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경의 도움으로 대면 거래의 위기에서 구출된 은수는 이경에게 은행원 시절의 경험을 살려 고객층 확보와 영업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점점 은수의 목표 금액이 가까워지고, 두 사람은 술잔을 기울일 만큼 가까워진다. 술에 취한 은수를 집에 데려다준 이경은 그동안 숨겨왔던 속마음을 고백한다. 스틸 속 가까워진 모습처럼 두 사람의 관계는 점차 경계를 허물며 이전과는 다른 온도를 보여주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이경은 동업을 이어가자며 은수의 욕망을 부추기고, 은수 역시 자신을 무시하는 이들을 향한 분노 어린 심리를 드러내며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두 사람의 위험천만한 동업이 어디까지 치달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은수 좋은 날’ 5회는 오늘(4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출처 =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