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둘째 딸 출산…“감사 또 감사, 기적 같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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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둘째 딸 출산…“감사 또 감사, 기적 같은 선물”

인디뉴스 2025-10-03 16:35: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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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인스타그램
박보미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35)가 둘째 딸을 출산하며 기쁨의 순간을 팬들과 나눴다.

박보미는 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2025년 10월 2일 오후 12시 5분, 3.69㎏ 사랑하는 우리 장군 아니 공주님 짜잔! 감사, 감사, 또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막 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었고, 그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소식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정말 축하드립니다. 감동적이에요”, “고생 많으셨어요. 예쁜 아가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등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박보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뒤 2017년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그는 2020년 12월 축구선수 출신 박요한(35)과 결혼했고, 2022년 아들 시몬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이듬해 갑작스러운 열감기로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두 차례의 유산까지 이어지며 큰 상실감을 겪었지만, 다시 한번 희망을 품었다. 지난 5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시몬이를 천국으로 보낸 뒤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면서 생명을 품는 일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건 기적이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번 둘째 출산 소식은 박보미와 그의 가족에게 큰 축복이자 새로운 희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팬들은 “하늘이 준 선물 같다”, “앞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며 박보미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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