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길치라도 괜찮아’가 추석을 맞아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의 깜짝 영상통화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길치라도 괜찮아’는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맞춤 설계한 여행에 도전하는 여행 예능으로, 오는 10월 18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추석 인사와 함께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현은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라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고, 손태진은 “풍성한 한가위니까요. 웃음 가득한, 행복 가득한 명절 되셨으면 좋겠다”며 훈훈한 메시지를 더했다. 김용빈 역시 “동그란 보름달 보면서 저희 셋도 떠올려 주시면 좋겠다”는 말로 명절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세 사람은 “명절 푹 쉬고, ENA ‘길치라도 괜찮아’에서 만나요!”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사전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는 손태진의 좌충우돌 여행 설계 도전기가 베일을 벗었다.
“나는 길치가 아니다”라며 당당히 나섰던 그는 여행이 시작되자 “내가 있는 데가 어디지?”라며 길을 잃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싱가포르 거주 17년, 5개 국어 능력자라는 글로벌 이력을 자랑하는 손태진마저 길을 헤매는 반전 모습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여기에 트로트계의 라이징 스타 박지현과 김용빈이 함께하는 글로벌 여행기가 어떤 케미와 에피소드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제작진은 “예측불허 여행길에서 펼쳐질 세 사람의 도전기가 시청자에게 큰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연휴 이후 ‘길치라도 괜찮아’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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