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트와이스가 미국 빌보드 '핫100' 롱런과 함께 연이은 글로벌 활약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3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트와이스가 최근 미니 14집 타이틀곡 'Strategy'(스트래티지, 51위)와 넷플릭스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OST 'TAKEDOWN'(테이크다운, 50위)로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 내에서 장기간 활약중이다.
해당 곡들은 각각 7월19일 자(이하 현지시간), 8월2일 자 '핫100' 진입 이후 현 시점까지 10주 이상 차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은 공개 이후 12주가 지난 현 시점까지 순위변동폭이 크지 않은 상태로 꾸준히 기록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러한 롱런히트는 여러 형태의 글로벌 컬래버 접근과 함께, 새 투어 'THIS IS FOR' 등 글로벌 팬들과의 직접적인 교감을 연일 이어가고 있는 트와이스의 열일행보에 따른 결실이라 볼 수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0일 오후 1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텐: 더 스토리 고즈 온)과 타이틀곡 'ME+YOU'(미 플러스 유)를 발매한다. 같은 달 18일 오후 5시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10VE UNIVERSE'(러브 유니버스)를 개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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