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TWS(투어스)가 세련된 감성 표현과 함께, 컴백과 함께 펼쳐질 새로운 청춘감성을 예고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TWS 미니4집 ‘play hard’의 최종 오피셜티저를 공개했다.
‘hard mode’라는 이름과 함께 공개된 티저는 청춘을 이루는 다양한 감정선들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6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끊임없는 몰입(IMMERSION)의 경민, 열정(PASSION)으로 붉게 달아오른 얼굴의 도훈, 방황(ADRIFT)하는 상처투성이 지훈, 즐거움(JOY)의 순수미소 한진, 두근거리는(SPARK) 심장박동을 느끼는 영재, 외로움(LONELINESS)의 눈물이 맺힌 신유 등 멤버마다의 감정표현들이 직관적이고도 세련된 느낌으로 비쳐 눈길을 끈다.
또한 모노톤의 차분한 스타일링과 함께 세련된 비주얼 매력을 보이는 바 또한 눈길을 끈다. 이는 유쾌발랄 ‘play mode’, 청초감의 'COMPACT' 등 직전 콘셉트와는 매력감과 함께, 컴백으로 비칠 TWS의 다채로운 청춘매력들을 기대케 한다.
TWS 미니 4집 ‘play hard’는 오는 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한편 TWS는 최근 대한축구협회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브라질전 하프타임 무대에 선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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