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및 귀성객이 쾌적한 명절을 보내도록 종량제봉투,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품 등 모든 생활폐기물은 오는 4일과 7일 이틀간 수거할 방침이다.
또 연휴 때 생활폐기물 처리와 환경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황 근무반, 클린 기동반, 기동 청소반 등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쾌적한 추석 명절을 보내도록 연휴 때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줄이기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생활폐기물은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하고 배출 시간(수거일 전날 오후 8시부터 당일 오전 6시까지)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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