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선 이영애, 김영광과 도주 감행 (‘은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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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선 이영애, 김영광과 도주 감행 (‘은수 좋은 날’)

TV리포트 2025-10-03 07:40:28 신고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이영애와 김영광이 박용우의 덫에 제대로 걸려든다.

4일 방송되는 KBS2 ‘은수 좋은 날’ 5회에서는 장태구(박용우)가 강은수(이영애)에게서 수상한 기운을 감지하고 본격적인 탐문 수사에 착수한다.

앞서 은수와 이경(김영광)은 필요에 의해 다시 동업을 재개했다. 이경은 대면 거래 도중 위기에 빠진 은수를 극적으로 구출하며 짜릿한 긴장감을 안겼지만, 두 사람의 위험한 동업은 점차 주변에 노출되기 시작했다. 그 사이 태구는 사라진 제임스의 흔적을 좇으며 은수와 이경을 향한 수사망을 더욱 좁혀가고 있었다.

공개된 스틸에는 은수의 집을 찾은 태구와 최경도(권지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태구는 클럽 메두사에서 근무했던 은수에게 제임스와의 관계를 집요하게 캐묻는다. 그는 은수와 제임스 사이에 무언가 있음을 직감한 듯 확신에 찬 눈빛을 드러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경도 역시 은수의 반응을 예의주시하며 집 안 곳곳을 수색한다. 질문 공세를 피해 기지를 발휘하던 은수는 결국 태구가 내민 결정적 증거에 충격을 금치 못한다.

또 다른 스틸에는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려 창고로 몸을 숨긴 은수와 이경의 모습이 담겼다. 초조한 기색이 역력한 두 사람은 누군가에게 쫓기듯 불안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은수는 다급히 어딘가로 전화를 걸며 벼랑 끝에 선 상황을 실감케 한다. 과연 이들이 이번 위기를 무사히 모면할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KBS2 ‘은수 좋은 날’ 5회는 4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은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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