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너의 이름은’ 성우 뭉쳤다…’달려라 하니’ 추석 연휴 극장가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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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너의 이름은’ 성우 뭉쳤다…’달려라 하니’ 추석 연휴 극장가 출격

TV리포트 2025-10-03 07:10:02 신고

[TV리포트=김연주 기자] OTT는 물론 극장까지 애니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980년대 한국을 뒤흔들었던 레전드 애니메이션 ‘달려라 하니’의 극장판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가 추석 연휴 극장가를 달군다.

영화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는 ‘달려라 하니’ 40주년 기념작으로 육상스타 나애리와 달리기 천재 하니가 고등학생이 된 이후 스트릿 경기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경쟁과 성장을 담은 스포츠 애니메이션이다. 1985년 만화 연재를 시작해 큰 사랑을 받아온 ‘달려라 하니’의 오리지널 극장판인 이번 작품은 과거의 향수를 넘어 새로운 세대가 공감할 치열한 경쟁과 성장의 드라마를 펼쳐낼 예정이다.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하니와 나애리,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주나비까지 러닝 트랙 위 치열한 대결 구도를 응축해 담아내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원작 속에서 ‘악역’으로만 소비되었던 나애리의 숨겨진 서사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력적인 요소를 더해 원작을 사랑했던 원조팬들은 물론 애니 열풍의 주역인 MZ세대 모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화려한 귀환인 만큼 초호화 성우 라인업을 자랑한다. 우선 주인공 하니 역에는 정혜원 성우가 캐스팅됐다. ‘원피스’, ‘시크릿 쥬쥬’ 등에서 목소리 연기로 대중에게 친숙한 성우다. 하니의 라이벌 나애리 역은 ‘귀멸의 칼날’, ‘브레드 이발소’, ‘너의 이름은’, ‘인사이드 아웃2’ 등 다수의 히트작에 참여한 강시현 성우가 맡았다.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는 오는 10월 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영화 ‘나쁜계집애: 달려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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