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형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원더스랩(대표 한의선)이 숏폼 콘텐츠 특화 AI 에이전트 '원더스토리(WonderStory)'의 일본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원더스토리는 콘텐츠 기획부터 시나리오 작성, 수정까지 스토리텔링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다. 제작사의 IP와 브랜드 가이드를 반영해 콘텐츠 제작 비용을 약 40% 절감하고, 제작 기간은 최대 90%까지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더스랩은 최근 일본 AI 전문기업 플랜잇AI(
일본 숏폼 드라마 시장은 2029년 약 4,700억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된다. 일본 현지 제작사의 AI 도입률이 아직 낮은 수준이어서 AI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더스토리를 테스트한 유튜브 구독자 30만의 일본 크리에이터는 “
한의선 원더스랩 대표는 “숏폼 콘텐츠 분야에서 검증된
원더스랩은 기업의 업무 경험을 지식으로 전환해 진화하는 AI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작가 AI '원더스토리'를 비롯해 보조변호사 AI '원더로우', 마케터 AI, PR AI 등 다양한 직군의 기업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공급하고 있다.
이미지 제공: 원더스랩(wondersla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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