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가, 게임으로 MIC및 치매 선별 ‘브레인오케이’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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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가, 게임으로 MIC및 치매 선별 ‘브레인오케이’ 공식 출시

경향게임스 2025-10-02 17:33:13 신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능성 게임 개발사 벨루가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공동 연구·개발한 경도인지장애(MCI) 및 치매 위험 선별 게임 ‘브레인오케이(BrainOK)’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벨루가는 유저 요청에 따라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게임을 통한 자가 선별 도구의 필요성을 부각했다.

▲사진 출처=벨루가 ▲사진 출처=벨루가

치매는 세계 10대 질병 중 하나이며 조기 발견과 예방이 가장 중요한 질병으로 꼽힌다. 하지만 전 세계 정식 진단율은 25%에 머무르고 있으며 조기 발견율은 이보다도 낮은 상황이다. 이에 ‘브레인오케이’와 같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위험을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도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브레인오케이’는 게임 형식을 통해 인지기능 저하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서비스로, 병원에서 활용되는 대면식 신경심리검사와 동등한 수준의 정확도를 확보했다. 직관적이고 단순한 UI와 상세한 음성 안내, AI 기반의 입력 오류 보정 기술 등을 적용하여 고령층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혼자서 치매 위험과 두뇌 건강을 확인할 수 있다.

‘브레인오케이’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민경복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중앙보훈병원 의학연구소와 함께 실증 임상을 완료했다. 연구 결과는 의료 진단 전문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어 학문적 검증도 확보했다. 또한 비전문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결과 리포트를 제공하며 보호자나 전문가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매우 자세한 분석 결과와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치매 조기 발견률 개선과 막대한 치매 관리 비용 절감이라는 사회적 기여를 위해 벨루가는 현재 ‘브레인오케이’의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벨루가의 김종윤 대표는 “치매는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지만 많은 분들이 병원 검사를 받기까지 심리적·물리적·경제적 부담을 느낀다. ‘브레인오케이’는 이런 진입 장벽을 낮춰, 누구나 집에서 게임을 하듯 간단하게 치매 위험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다. 현재 ‘브레인오케이’의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두뇌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고 사회 전체적으로도 치매 조기 발견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벨루가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로 게임 개발 노하우에 인지과학, 뇌공학, AI 기술을 융합하여 인지기능 측정 및 훈련 서비스를 개발하는 헬스케어용 기능성 게임 개발 기업이다. 인지기능 측정 서비스 ‘브레인오케이(BrainOK)’, 두뇌 건강 개선 게임 ‘호두’, 치매용 디지털 치료제 ‘에버브레인(EverBrain)’, 인지기능 측정 플랫폼 ‘베카(BECA)’ 등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구기관 및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검증된 디지털 헬스케어 게임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브레인오케이’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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