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가 플레이위드코리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로한2 글로벌’이 지난달 30일 글로벌 정식 출시되며 크로쓰(CROSS) 생태계의 본격 가동을 알렸다.
제공=넥써쓰
로한2 글로벌은 출시 시점 기준 아시아 서버 10개, 아메리카 서버 4개 등 총 14개 서버가 마련됐으며, 게임 오픈 직후 모든 서버가 혼잡 상태를 기록했다.
특히 크로쓰의 온체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크로쓰 익스플로러에 따르면 출시 첫날부터 게임의 핵심 재화인 루비가 크로쓰 플랫폼 내 게임토큰인 ‘루비X’로 토큰화된 것이 확인됐다. 이는 게임 유저들이 로한2 글로벌의 토크노믹스에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루비는 재화의 가치 안정성을 위해 전체 공급량이 최대 10억 개로 고정되어 있다.
한편 넥써쓰는 로한2 글로벌 출시와 함께 커뮤니티 기반 보상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도 동시에 오픈했다. 크로쓰 웨이브는 크리에이터가 게임 콘텐츠를 제작하고 팬들과 소통하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로한2 글로벌’을 중심으로 시작된 크로쓰 웨이브 시즌1의 첫 번째 라운드는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며, 게임 매출의 5%가 보상 기금으로 편성됐다. 여기에 크로쓰 토큰 500만 개가 특별 보상으로 추가되어 크리에이터들에게 강력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