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또 한 번의 신곡 예고...이명화‧박지현→카피추까지 ‘작곡가 장공장장’ 열일ing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윤정, 또 한 번의 신곡 예고...이명화‧박지현→카피추까지 ‘작곡가 장공장장’ 열일ing

뉴스컬처 2025-10-02 16:11:32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장윤정이 ‘작곡가 장공장장’으로 돌아와 또 한 번의 명곡 탄생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윤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신곡 오디션 프로젝트 ‘장공장장 오디션’을 개최, 150대 1의 치열한 경쟁률 속에서 1등으로 선정된 참가자 카피추를 위한 신곡을 직접 작곡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장윤정은 “2주 만에 곡을 만들어낸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작곡가로서의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고, 그렇게 탄생한 곡이 바로 카피추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나는 각설이’다.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장윤정이 직접 가이드 녹음에 나서며 신곡 제작 과정을 생생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곡 작업 내내 카피추와 유쾌한 호흡을 맞췄고, 신곡을 들은 카피추는 “기가 막힌 곡이 나왔다”며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장윤정은 이명화, 고영태, 김홍남, 박지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곡을 작곡하며 ‘장공장장’이라는 이름으로 작곡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있다.장윤정은 면접부터 곡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노래라는 선물을 전하며 ‘국민 트로트 여왕’에서 ‘국민 작곡가’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카피추의 신곡 ‘나는 각설이’는 오는 3일 정식 공개되며, 장윤정은 앞으로도 ‘도장TV’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