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디즈니+] 신선도 99%, 웰메이드 시트콤 귀환…특별한 성장 스토리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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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디즈니+] 신선도 99%, 웰메이드 시트콤 귀환…특별한 성장 스토리 '셋'

뉴스컬처 2025-10-02 15:56: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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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선생님 시즌2'. 사진=디즈니+
 '영어 선생님 시즌2'. 사진=디즈니+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삶의 무대는 달라도 배움의 여정은 계속된다. 일과 사랑에 진심인 영어 선생님, 재기를 꿈꾸는 전설의 풋볼 선수, 모든 세상이 처음인 두 살배기 아기까지 추석연휴 디즈니+에서 만나는 특별한 성장 스토리.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 웰메이드 블랙 코미디 시트콤의 귀환...고등학교 교사들의 일과 사랑, 그리고 예측불가 인간관계를 그리다 '영어 선생님 시즌2'

텍사스주 오스틴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교사들의 일과 사랑,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를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 시리즈 '영어 선생님'이 시즌2로 돌아왔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 팝콘 지수 83%를 기록하며 언론과 평단, 시청자 모두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이 시리즈는 시즌2에서도 예측 불가한 교직 생활과 인간관계, 사회적 갈등을 코믹하게 풀어낸다.

시즌1에서는 원칙을 중시하는 교사 '에반 마케즈'(브라이언 조던 알바레즈)가 성 정체성 문제로 동료와 학생들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모습이 중심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일과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그의 일상과 감정을 한층 깊이 있게 그린다. 특히 일에 몰두하느라 연인 '말콤'(조던 퍼스트맨)과 갈등을 빚는 '에반', 교장 '그랜트'(엔리코 콜라토니)의 가정사, 그리고 교사 '그웬'(스테파니 코닉)의 서사까지 캐릭터별 이야기가 확장되며 더욱 입체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전편의 흥행을 이끈 브라이언 조던 알바레즈가 다시 제작, 연출, 주연을 맡아 시리즈의 중심을 잡았으며, 스테파니 코닉, 카르멘 크리스토퍼, 숀 패튼, 랭스턴 커먼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채드 파워스'. 사진=디즈니+
'채드 파워스'. 사진=디즈니+

가짜 이름, 가짜 얼굴, 진짜 실력, 할리우드 대세 배우 글렌 파월의 리얼 풋볼 코미디 '채드 파워스'

'탑건: 매버릭' '트위스터스'로 주목받은 할리우드 대세 배우 글렌 파월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는 '채드 파워스'에서 커리어를 되살리려는 전직 대학 미식축구 쿼터백 '러스 홀리데이'로 분해 강렬한 열연을 펼치는 것은 물론 각본과 총괄 제작까지 맡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한때 촉망받던 풋볼 선수였던 '러스 홀리데이'가 치명적인 실수로 모든 것을 잃은 뒤, 가짜 이름과굴 뒤에 숨겨진 진짜 실력으로 약체 팀을 이끌며 드라마틱하게 재기하는 과정을 담았다. 연출은 '브루클린 나인-나인'의 페이만 벤즈와 페이크 다큐멘터리 시리즈 '아메리칸 반달리즘'의 토니 야센다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NFL의 전설적인 형제 페이튼 매닝과 일라이 매닝이 총괄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더한다.

또한 이번 작품은 실제로 일라이 매닝이 가발과 특수 분장을 하고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풋볼팀 공개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던 바이럴 영상에서 영감을 얻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천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그 인기에 힘입어 '채드 파워스'가 탄생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총 6부작으로 펼쳐지는 '채드 파워스'는 매주 한 편씩 공개되며, 첫 두 에피소드는 지금 디즈니+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리틀 엔젤'. 사진=디즈니+
'리틀 엔젤'. 사진=디즈니+

 

교실 밖 세상까지 배우는 즐거움...신나는 음악과 함께 일상을 모험하는, 오직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리틀 엔젤'
    
'리틀 엔젤'은 호기심 많고 활기 넘치는 두 살배기 '베이비 존'의 모험을 그린 유아용 TV 시리즈로, 아이들이 노래와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베이비 존'은 형 '잭', 누나 '질', 절친 '매니'와 함께 집, 놀이터, 하이킹, 기차 여행 등 다양한 공간에서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일상을 경험하며, 완벽하지 않아 더욱 매력적인 유아기의 세계를 탐험한다.

6개의 시즌으로 구성된 시리즈는 손 씻기, 자기 전 양치하기, 건강한 간식 먹기 등 일상 속 교훈을 담은 오리지널 노래와 잘 알려진 동요를 통해, 아이들이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와 나누며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친절, 협력, 가족의 소중함 등 도덕적 가치를 함께 전달하며, 밝고 화사한 색감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로 어린 시청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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