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 김은숙 작가와 세 번째 호흡…수지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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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 김은숙 작가와 세 번째 호흡…수지와 로맨스

이데일리 2025-10-02 15:45: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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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김우빈이 램프의 정령으로 변신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김우빈(사진=넷플릭스)


오는 3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세상 물정 모르는 지니와 감정을 모르는 가영의 아슬아슬한 소원 내기가 기상천외한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김우빈(사진=넷플릭스)


김우빈(사진=넷플릭스)


김우빈은 소원을 미끼로 인간을 시험하고 현혹하는 사탄이면서, 허당기 있는 구석을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인 지니를 연기한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에서는 김우빈의 지금껏 보여준 적 없던 이국적인 비주얼 변신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에 이어 ‘흥행 마술사’ 김은숙 작가와 세 번째로 조우하게 된 김우빈은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다. 김은숙 작가는 집필 단계부터 김우빈을 염두에 두고 지니 캐릭터를 그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지와는 로맨스로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우빈과 수지는 지난 2016년 방영한 KBS2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9년 만에 재회했다. 앞선 제작발표회에서 김우빈은 “체감상 3년 정도의 느낌처럼 얼마 전에 같이 촬영한 느낌”이라며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수지와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나 행복하다. 연기도 잘 해줘서 매번 감탄하면서 촬영했다”고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장르를 불문하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김우빈이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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