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일본의 정신!” 日 U20 대표팀, 월드컵 16강 청신호→감독은 “선수들 모두 전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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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일본의 정신!” 日 U20 대표팀, 월드컵 16강 청신호→감독은 “선수들 모두 전사가 됐다”

인터풋볼 2025-10-02 15: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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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U-20 대표팀 후나코시 유조 감독은 칠레전 승리 후 선수들이 일본의 정신을 보여줬다며 칭찬했다.

일본은 1일 오전 8시(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나치오날 훌리오 마르티네스 프라다노스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칠레 2025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칠레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른 시간부터 일본이 칠레를 강하게 몰아쳤으나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절호의 기회를 놓치기도 했다. 전반 35분 다카오카가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마무리했지만 막혔다.

후반전 들어 일본이 승기를 잡았다. 후반 10분 사이토가 유도한 페널티킥을 이치하라가 깔끔학 마무리하며 앞서갔다. 후반 37분엔 요코야마의 추가골이 나왔다. 일본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사진=FIFA
사진=FIFA

일본은 지난 1차전 승리(이집트, 2-0)에 이어 2차전도 이겼다. 이로써 일본은 A조 1위로 올라섰다. 3차전 뉴질랜드전에서 승점 1이라도 얻는다면 다른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오른다.

경기 후 후나코시 감독은 “선수들이 훌륭했다. 모두가 전사가 돼 투지를 드러내며 싸웠다. 이것이 일본의 정신이라고 할까. 그런 걸 전 세계에 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후나코시 감독은 간접적으로 우승을 언급했다. 그는 “(결승까지) 남은 5경기가 있다. 그 5경기에서 확실히 싸우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결승 진출 그리고 세계 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후나코시 재팬은 다음 경기인 3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뉴질랜드와 맞붙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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