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하현상이 서로 다른 두 명의 자신을 포인트로 한 뮤비와 함께, 신곡 속 솔직한 고백의 의미들을 강조했다.
2일 웨이크원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하현상 새 싱글 'Coyote Lily(코요테 릴리)' 더블 타이틀곡 '허밍버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서로 다른 모습의 두 하현상이 어질러진 작업실, 쪽방, 차 안, 맨홀 주변 등 일상공간을 배경으로 서로의 감정과 질문에 대답하는 장면과 함께 곡의 분위기를 표현한다.
자신을 인터뷰하는 듯한 설정이 주는 독특한 몰입감과 함께, 담담하게 울려 퍼지는 서정적인 보이스로 그리는 '새로운 출발과 해방'이라는 메시지가 좀 더 집중적으로 조명돼 관심을 끈다.
한편 하현상은 이달 중 단독 콘서트 'Navy Horizon(네이비 호라이즌)' 개최를 앞두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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