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상완 기자┃인디뮤지션 발굴 콘테스트가 단순한 경연을 넘어 멘토와 참가자가 함께 성장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에는 싱어송라이터 데쟈, 보컬트레이너 서혁신, 프로듀서 최재혁 등 음악계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편곡부터 무대 연출까지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데쟈는 “멘토링을 하며 오히려 많은 자극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혼성그룹 ‘더더’의 보컬 이현영 씨는 “열정적인 팀들이 많아 인디 음악의 미래가 밝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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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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