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상완 기자┃30일 용인 스프링사운즈가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린 ‘인디뮤지션 발굴 콘테스트’ 결선 현장은 축제였다.
이날 무대에는 9개 팀이 진출해 밴드 사운드부터 국악·힙합 크로스오버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박자에 맞춰 손뼉을 치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대상은 락쉽이, 금상은 이매, 은상은 옐로은, 동상은 노슬이 각각 차지했다. 한 관객은 “한 자리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매년 이런 경연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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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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