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상완 기자┃국내 최대 규모 인디뮤지션 발굴 콘테스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상은 힙합과 국악을 결합한 이색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은 밴드 락쉽(Rock ship)이 차지했다.
30일 오후 경기도 용인 스프링사운즈에서 열린 ‘인디뮤지션 발굴 콘테스트’ 결선에는 로우브라더, 이매, 무릉도원, 적바림, Ueoo밴드, 락쉽, 노슬, 옐로은, EZF 등 총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락쉽은 ‘체크메이트’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상금 5백만 원과 방송 콘텐츠 참여 기회를 부상으로 받았다. 김진평 씨는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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