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S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1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026 S/S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1

싱글 플러스 2025-10-02 13:00:00 신고

2026 S/S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1

패션위크의 열기가 파리로 옮겨갔다. 안토니 바카렐로가 쏘아올린 생 로랑의 대담한 여성상부터 소프트한 미학을 강조한 루이 비통, 실험적인 꾸레쥬와 드리스 반 노튼까지.

2026 S/S 파리 패션위크 생 로랑 런웨이

반짝이는 에펠탑과 화이트 수국이 핀 무대. 안토니 바카렐로는 이곳에서 파워 드레싱의 코드를 다시 꺼냈다. 전체적으로 잘록한 허리선, 과장된 어깨 등 대담한 실루엣이 중심이었다.


2026 S/S 파리 패션위크 생 로랑 런웨이
2026 S/S 파리 패션위크 생 로랑 런웨이

이후 가벼운 나일론 소재의 드레스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더와 나일론의 교차는 긴장과 균형을 나란히 보여준 것이 특징. 특히 오버사이즈 선글라스와 볼드한 이어링이 미니멀한 룩의 과감한 포인트를 더했다.


2026 S/S 파리 패션위크 루이 비통 런웨이

이번 시즌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휴식에 집중했다. 드레이프가 느슨하게 흐르는 로브 코트, 허리를 조이지 않은 파자마 팬츠, 소프트 니트 톱이 런웨이를 물들였고, 그 위에 코르셋 디테일을 삽입한 슬립 드레스나 비대칭 커팅의 시스루 블라우스가 등장하며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2026 S/S 파리 패션위크 루이 비통 런웨이

뾰족한 넥칼라, 터번, 슬리퍼 슈즈까지 루이 비통 특유의 위트는 놓치지 않은 모습이다.


2026 S/S 파리 패션위크 꾸레쥬 런웨이

니콜라 디 펠리체는 우주시대 아카이브를 현대적으로 각색했다. PVC 질감의 하이넥 탑, 신축성 있는 저지 소재 미니스커트, 허벅지까지 오는 슬림 부츠는 브랜드 특유의 보디라인 실루엣을 강화했다.


2026 S/S 파리 패션위크 꾸레쥬 런웨이

비대칭 컷아웃으로 피부를 드러내 은근한 긴장감을 연출했으며, 특히 헬멧 모티브 베일은 꾸레쥬의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장치로 맹활약했다.


2026 S/S 파리 패션위크 드리스 반 노튼 런웨이

줄리안 클라우스너가 더욱 대담해졌다. 이번 시즌 드리스 반 노튼은 패턴, 텍스처 레이어링의 거장다운 해석을 보여줬다.


2026 S/S 파리 패션위크 드리스 반 노튼 런웨이

루즈한 셔츠와 플리츠 팬츠는 유연한 리듬을 만들었고, 선셋을 닮은 옐로, 오렌지, 그라운딩된 카키와 베이지 등 강렬한 원색 컬러가 쇼를 물들였다. 스트라이프부터 플로럴까지 과감한 패턴이 풍부한 시각적 깊이를 더한 것이 특징.


싱글즈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