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자사가 개발한 농구 게임 ‘3on3 프리스타일(3on3 FreeStyle)’에 신규 캐릭터 ‘카지’를 추가하고, 글로벌 서비스 강화를 위한 언어 지원을 확장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 출처=조이시티
신규 캐릭터 ‘카지’는 게임 내 캐릭터인 ‘네이선’과 함께 고아원에서 성장한 인물이다. 어린 시절 농구에 대한 흥미를 잃었으나,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알린 후 자신만의 방식으로 농구와 연결을 이어가는 스토리를 지녔다.
‘카지’는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전술적인 활용도를 자랑한다. 공격 시에는 ‘훅업 덩크’를 활용해 덩크 중 엘리웁 패스를 연결하고, 이를 받은 아군이 더블 클러치로 이어갈 수 있게 해 수비를 압박한다. 수비에서는 ‘허슬 캐치’를 통해 루즈볼 상황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넓은 범위에서 공을 캐치할 수 있다. 초월 스킬로는 점프 슛을 활용한 ‘퀵 점퍼’와 안전한 패스를 제공하는 ‘킬 패스’, 몸을 날려 공을 낚아채는 ‘오버 패스 인터셉트’가 추가되어 전술적 활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인게임에서 아랍어, 포르투갈어, 터키어가 신규 지원 언어로 추가돼 글로벌 유저들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됐다. ‘3on3 프리스타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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