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기아가 국내 최대 규모의 빛·미디어 아트 축제인 '2025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주력 전기차 모델인 EV5 알리기에 나선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한강 빛섬축제는 서울시가 주최해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레이저 아트 전시 ▲라이트 런(5km 달리기) ▲야외 강연 '빛섬 렉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기아는 축제 기간 동안 뚝섬한강공원 내 두 곳의 공간에 패밀리 전기 SUV인 EV5 4대를 전시한다. 차량을 LED 미디어 아트, 조명 구조물과 함께 배치해 빛과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강조하고, 방문객이 직접 차량에 탑승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EV5의 핵심 기능인 ▲2열 풀플랫 시트 ▲실내외 V2L(Vehicle to Load)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가족 단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차량의 첨단 기능을 알아보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고객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에서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 네온사인과 대형 풍선으로 제작된 기아 로고, 초승달 모양의 조형물 등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해 축제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기아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에서 가족을 위한 전기 SUV인 EV5의 매력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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