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이 정도였나…빽가, ‘너구리’ 표지 찍은 사진 작가였다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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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이 정도였나…빽가, ‘너구리’ 표지 찍은 사진 작가였다 (‘신랑수업’)

TV리포트 2025-10-02 01:53:34 신고

[TV리포트=은주영 기자] 그룹 코요태 빽가가 라면 ‘너구리’ 표지를 찍은 사진작가였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는 김일우·박선영 커플이 300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방송은 시청률 2.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김일우와 박선영은 촬영을 위해 야외 결혼식장을 찾았다. 이어 빽가와 김종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VCR을 지켜보던 김일우는 “김종민에게 사진작가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했다. 바로 옆에 작가가 있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알고보니 빽가가 사진작가였던 것. 김종민은 촬영 보조로 함께 했다. 박선영은 “프로필 사진 분야에서 느낌 있게 찍어주시는 걸로 유명하다”며 칭찬했다. 

사진을 전공한 빽가는 현재 ‘By100’이라는 이름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여러 스타들과 협업했다는 그는 ‘신랑수업’에 출연 중인 천명훈의 첫 솔로 앨범 사진에도 참여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그가 오랜 기간 대중에게 사랑받은 라면 ‘너구리’ 표지 사진을 촬영한 사람이라는 점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능숙하게 촬영을 이끄는 모습에서 베테랑 작가의 면모가 느껴졌다.

지난 2004년 코요태에 메인 래퍼로 합류한 빽가는 음악 이외에도 사진, 패션, 인테리어,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그중에서도 코요태 앨범 재킷 사진을 직접 촬영하거나 연예인 화보를 찍고,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등 사진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는 최근 신곡 ‘콜미’를 발매하며 가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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