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배양육.
배양육은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고기다.
콩고기 등으로 만들어낸 대체육과 비슷하면서 다르다.
배양육은 진짜 고기를 만들어내는게 목표다.
원리를 초간단요약하면
동물에게서 근육줄기세포를 채취하고 그걸 배양후 대량으로 증식시키는것이다.
무슨 SF 소설 같은 얘기노? ㅋㅋㅋㅋㅋㅋ
하겠지만...
이미 배양육은 개발은 물론 시판되고 있다.
미국의 배양육업체 잇저스트의 배양육브랜드 굿미트가 2020년 싱가포르에서 허가를 얻어 판매를 시작했다.
2023년 미국은 굿미트와 다른 미국 배양육업체 업사이드푸드의 제품판매를 허가했고, 팔리고 있다.
이미 우리 식탁에 들어오기 시작한거다.
배양육이 주목받는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1. 환경오염을 매우 크게 줄일수 있다.
2. 기술이 발전할수록 기하급수적인 대량생산이 가능해 육류단가가 크게 떨어진다.
3. 식량부족 문제에도 큰 도움이 된다.
4. 기존 육류보다 안전성이 높다.
5. 동물생명을 지킬수 있다.
장점만 있을까?
2025년 현재는 단점도 있다.
2025년 현재는 배양육의 식감과 맛이 일반육에 비해 떨어진다는게 중론이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어 곧 해결될 문제로 보인다.
2번째 문제는 역시 가격.
지금 배양육은 일반육보다 최소 1.5배 비싸다.
하지만 이 역시 곧 해결될 문제라 크게 걱정할것 없다.
2013년 세계최초의 배양육 햄버거 패티(사진은 예시)
한장이 무려 33만 달러였다.
한화 무려 4억 6338만 6천원 ㅋㅋㅋㅋㅋㅋ
머스크랑 젠슨황도 놀라 나자빠질 금액 ㅋㅋㅋㅋㅋ
그런데 고작 12년 지난 지금 생산비용이 9.8달러로 수직하락했다.
정말 눈부신 비용폭락이다.
기술발전+배양육시장 성장으로 인한 경쟁이 격화되면 더더욱 떨어질것이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들은 2040년 배양육이 일반육에 필적할만큼 판매될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주식 개같이 물린 날에도(매일)
고기파티를 벌일수 있는 미래가 머지 않았으니
미붕이들아 그때까지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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