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붕어빵’ 딸 서이 폭로…”가위 뺏으니 괴물로 변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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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붕어빵’ 딸 서이 폭로…”가위 뺏으니 괴물로 변신” [RE:뷰]

TV리포트 2025-10-02 00:30:02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이민정의 채널 ‘이민정MJ’에는 ‘이민정 본가 습격. 오랜만에 데이트하려고 했는데 아들이랑 아빠도 따라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이민정은 모친을 만나 오랜만에 단둘이 시간을 보냈다.

이민정은 과거 어머니와 함께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했던 사실을 언급했다. 당시 제작진은 “그때와 지금 달라진 게 없다”며 어머니의 동안 외모에 감탄을 드러냈다. 또 “어머니도 아버지처럼 데뷔를 반대했느냐”고 묻자 어머니는 “하면 고생이 클 것 같아 원치 않았다. 그래도 본인이 원하면 결국 하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에 이민정은 “자식을 이길 수 있는 부모는 없다”며 웃어 보였다.

이날 제작진은 과거 방송에서 어머니가 “속상해서 딸에게 ‘너도 나중에 똑같은 딸 낳아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언급했다. 이에 이민정은 “정말 똑같은 딸을 낳았다”며 “서이를 통해 복수를 꿈꾸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서이가 신경질을 내면 ‘너랑 똑같더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성격이 판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최근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어제는 서이가 가위를 들고 있었는데 뺏으려고 하니 괴물로 점점 변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딸을 키우면서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느냐는 질문에는 “아직은 서이가 어려서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민정의 어머니는 “조금 더 크면 부모의 마음을 확실히 알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이민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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