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은 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고객자산 1000조원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글로벌 모든 임직원의 노력이 더해져 오늘날 미래에셋을 만들었다”며 “작년 말(900조원)과 비교하면 20%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대로면 10년 후 미래에셋의 운용자산은 7000조원에 육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 증대를 위해 ‘고객 중심’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지금은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융합하는 사업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미래에셋그룹은 지난달 말 기준 1055조원 규모의 고객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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