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아이브(IVE)가 최근 대표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과 함께, 글로벌 관심을 새롭게 얻고 있다.
1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가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10월 4일 자)에서 총 총 6개 부문 차트인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아이브는 '이머징 아티스트' 1위와 함께,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과 타이틀곡 'XOXZ(엑스오엑스지)'로 '월드 앨범' 4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14위, '톱 앨범 세일즈' 16위 등의 기록을 차지했다.
또한 '글로벌(미국제외)' 차트와 '아티스트 100'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같은 아이브의 기록은 지난 8월 앨범발표 이후 2개월만의 재조명으로, 최근 일본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를 비롯해 앨범 전후로 펼쳐진 글로벌 활약상에 따라 새롭게 주목받은 바라 볼 수 있다.
한편 아이브는 이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공연을 갖고,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시작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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