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불합격' 박단, 새 일자리 찾았다…울릉군 보건의료원서 근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세브란스병원 불합격' 박단, 새 일자리 찾았다…울릉군 보건의료원서 근무

아주경제 2025-10-01 16:43:02 신고

3줄요약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사진연합뉴스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사진=연합뉴스]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새 일자리를 찾았다.

박 전 위원장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울릉. 그리하여 피폐와 방황을 갈무리하고 끝내 바다 건너 동쪽 끝에 닿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10월부터 울릉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근무한다. 이곳에서 다시 나아갈 길을 살피려 한다"며 "명절에는 내내 병원에 머물기로 했다. 모두들 건강히, 평안히 추석 보내시길"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전공의협의회를 이끌던 박 전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등의 정책에 강경하게 맞서왔으나, 내부 갈등 문제로 중도에 사퇴한 바 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며 의정갈등이 해결됐지만, 올해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자신이 근무했던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레지던트에 최종 불합격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