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최대 700개 배달" 26세 택배 청년, 6년 만에 3억 원 모은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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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대 700개 배달" 26세 택배 청년, 6년 만에 3억 원 모은 비결은?

메디먼트뉴스 2025-10-01 15:23: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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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6년 만에 3억 원을 모은 26세 '택배의 신' 청년이 등장한다. 택배업계 상위 1%의 수입을 달성하며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아온 그의 노하우와 사명감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늘(1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코미디언 김원훈, 중식 셰프 여경래, 국중박 분장대회 대상 수상자 등과 함께 6년 차 택배 기사 정상빈 씨가 출연한다.

정상빈 씨는 자신을 "6년 차 택배기사로 활동 중이며, 26살에 3억 원을 모았다"고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업계 상위 1%'에 오른 그는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해 "하루 최대 700개의 택배를 배달하고, 월수입을 190만 원에서 1,300만 원까지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하루에도 수백 개에 달하는 택배를 처리하며 얻은 노하우와 실제 업무 꿀팁을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정상빈 씨는 "여가 시간은커녕 끼니조차 거를 만큼 쉼 없이 택배 일에 모든 열정을 쏟았다"며 자신의 치열했던 생활을 고백한다. 그의 엄청난 근성과 열정에 MC 유재석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주변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정상빈 씨는 "전 그래도 해야 돼요"라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남다른 사연과 함께, 택배 기사로서 느끼는 사명감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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