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이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드러났다.
1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장안경찰서는 지난달 말 화성지역 경찰서 소속 A경장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7월 말 30대 여성 B씨로부터 “A경장에게 7월 중순 강제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했고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검찰에 넘겼다.
경찰은 조사 결과에 따라 A씨의 징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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