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화웨이 창업자 딸 멍완저우 10월부터 또 순환회장 맡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中화웨이 창업자 딸 멍완저우 10월부터 또 순환회장 맡아

모두서치 2025-10-01 14:42:03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창업자 런정페이(任正非) 회장의 장녀 멍완저우(孟晚舟) 부회장이 10월 1일부터 다시 순환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 중국 신랑왕 등은 화웨이 발표를 인용해, 멍 부회장이 이날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6개월간 그룹 순환회장직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화웨이는 3명의 최고경영자가 6개월씩 돌아가며 순환 회장직을 수행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멍 부회장은 향후 반년간 그룹의 주요 의사결정에 대한 최고 권한을 행사하게 된다.

화웨이의 실질적 후계자로 평가받는 멍 부회장은 2018년 12월, 미국의 대이란 제재 위반 혐의로 캐나다에서 체포된 바 있다. 이후 미국 법무부와의 기소 연기 합의에 따라 2021년 9월 중국으로 귀국했다.

당시 중국 관영 언론들은 멍 부회장의 귀환을 “중국 외교의 역사적 승리”로 평가하며 대대적으로 보도했고, 멍 부회장은 미국의 압력에 맞서 귀국한 ‘국가적 상징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