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행정안전부는 1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 화재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현장상황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현장상황실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을 실장으로 하며, 화재로 장애가 발생한 정부 시스템의 복구와 대구센터 이전을 지원한다.
또 국민 불편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차질 없이 장애 복구가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김 차관은 이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장에서 시스템 운영·복구 업체들과 상황 회의를 열고 신속한 복구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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