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는 지난 2019년 이후 100번째로 개통되는 다차로 하이패스로,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요금소 입·출구부 각각 2차로에 다차로 하이패스가 설치됐으며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교통처리 능력이 향상되고 교통사고 위험도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공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 IC 일대 경관 정비 등 경주를 찾는 세계 각국 인사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경영부사장은 “다차로 하이패스 구축과 함께 경주 요금소 주변 정비를 병행하는 등 APEC 기간 내 경주를 찾는 각국 정상과 대표단의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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