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와 함께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주시, 하동군, 산청군을 여행하는 상품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10월 중 주말(11∼12일·18∼19일)에 맞춰 전국에서 손꼽히는 가을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를 구경하면서 올해 산불·수해 피해를 본 하동군, 산청군을 여행하는 상품을 기획했다.
외국인들은 서울 또는 부산에서 출발해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열리는 진주시, 산청 동의보감촌, 하동 최참판댁 등을 당일치기로 여행한다.
도는 상품을 구입한 외국인에게 지역사랑상품권 1만원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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