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ES 300h’가 ‘올해의 차’ 종합 1위, 토요타 크로스오버 SUV ‘RAV4’가 ‘SUV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실시한 ‘2025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 소비자체험평가는 최근 1년 내 신차를 구입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제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제품만족도(TGR)와 비용대비가치(VFM), 초기품질(TGW-i) 세 가지 항목을 평가했다.
렉서스 ES 300h는 국산·수입 전 브랜드 가운데 최고 평가를 받으며 ‘2025 올해의 차’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종합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다시 1위를 했다. RAV4는 하이브리드 기반의 정숙하고 부드러운 주행감, 넓은 실내 공간, 뛰어난 연비와 첨단 예방안전기술로 SUV 소비자가 원하는 핵심 가치를 충족시키는 모델로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SUV 부문 1위에 올랐다. 또한 2023년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추가해 전동화 라인업을 확대하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와 렉서스가 판매 서비스 만족도(SSI)와 AS 만족도(CSI) 부문에서 나란히 1·2위를 한 것을 기념해 10월 한달 간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보험 수리 고객 대상 운전자 자기부담금50%(최대 25만원) 비용 지원, 전 차종에 긴급출동 및 견인 서비스 최대 50km까지 제공, 소모품 교체 패키지 구입 시 사은품 증정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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