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 10~18도, 최고 22~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늦은 오후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동해중부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먼바다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40㎜, 경기북부·강원영서북부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오전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8도, 수원 15도, 춘천 14도, 강릉 18도, 청주 16도, 대전 15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대구 17도, 부산 19도, 제주 2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3도, 강릉 25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제주 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인해 전 지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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