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자동차&라이프스타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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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자동차&라이프스타일 소식

더 네이버 2025-10-01 09:52:15 신고

팬텀 100년, 음악과 함께한 전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플래그십 세단 팬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음악계와 맺은 특별한 역사를 조명했다. 마를레네 디트리히, 엘비스 프레슬리, 존 레논, 엘튼 존 등 전설적 아티스트들이 팬텀을 통해 개성과 예술성을 드러내왔다. 레논의 화려한 컬러풀 팬텀은 ‘사랑의 여름’을 상징했고, 리버라치의 거울 장식 팬텀은 무대 자체가 되었다. 2000년대 이후 힙합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와 가사에 수차례 등장하며 현대 대중음악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팬텀은 100년간 창작자들의 자기표현 수단이자 성공의 상징으로, 앞으로도 럭셔리와 문화적 상상력을 이어갈 존재가 될 것이다.

모험을 위한 전기 SUV, EX30CC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브랜드 첫 순수 전기 크로스컨트리 SUV EX30 Cross Country를 출시했다. 높은 지상고와 블랙 실드 디자인, 19인치 전용 휠로 강인한 외관을 갖췄으며, 스칸디나비아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친환경 인테리어 ‘파인 룸 테마’를 적용했다. 428마력 트윈모터와 AWD 시스템으로 0→100km/h 가속은 3.7초, 1회 충전 주행거리는 329km다. 5,516만원으로 글로벌 대비 약 3,500만원 저렴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티맵, 누구 오토,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등 통합 커넥티비티와 첨단 안전 기술까지 더해 일상과 모험을 아우르는 전기차 경험을 제공한다.

BMW 
노이어 클라쎄의 서막, 뉴 iX3

BMW가 독일 뮌헨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첫 노이어 클라쎄 양산 모델 뉴 iX3를 전 세계 최초 공개했다. 순수 전기 SAV 모델인 iX3는 6세대 eDrive 시스템과 원통형 배터리, 800V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최고 출력 469마력, 0→100km/h 4.9초의 성능을 발휘한다. A필러부터 이어지는 ‘파노라믹 비전’, 4개의 슈퍼브레인을 갖춘 전자·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새 사용자 경험을 제시한다. BMW의 상징적 헤리티지를 계승한 디자인은 수직형 키드니 그릴과 트윈 헤드라이트로 완성됐다. 이번 모델 공개는 2027년까지 40종 신차에 도입될 기술 혁신의 신호탄이다.

벤츠 럭셔리 EV 새 기준 GLC

메르세데스-벤츠가 순수 전기 SUV ‘디 올 뉴 GLC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크롬 그릴과 별빛 점등 효과의 파노라믹 루프, 99.3cm 심리스 MBUX 하이퍼스크린이 새로운 럭셔리를 정의한다. AI 기반 MB.OS와 4세대 MBUX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AI를 통합해 차량 내 최첨단 경험을 제공한다. 최대 713km(WLTP 기준) 주행거리와 2.4톤 견인력, 투명 보닛 등 다재다능한 기능도 강점이다. 세계 최초 비건 인테리어 인증, 원-박스 브레이킹, 에어 서스펜션까지 더해 전동화 SUV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한다.

70년대 포르쉐
감성 담은 911 스피릿 70

포르쉐코리아가 청담 스튜디오에서 ‘911 스피릿 70’과 ‘911 GT3 투어링 패키지’를 공개했다. 197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911 스피릿 70’은 올리브 네오 컬러와 파샤 패턴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전 세계 1,500대 한정으로 출시된다. 3.6리터 박서 엔진과 일렉트릭 터보차저, 전기모터가 결합해 541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판매 가격은 3억2,600만원부터. 함께 공개된 GT3 투어링 패키지는 510마력 자연 흡기 엔진으로 0→100km/h 3.4초, 최고 속도 311km/h의 성능을 갖춰, 일상과 트랙을 아우르는 레이싱 DNA를 강조한다.

신세계까사, 
프리미엄 침대 프레임 2종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브랜드 마테라소가 침대 프레임 ‘아스터’와 ‘그라나다’를 출시했다. 아스터는 아르데코 양식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월넛 원목 디자인으로 웅장한 헤드보드가 특징이다. 그라나다는 베이지 톤 패브릭과 스퀘어 실루엣으로 따뜻하면서도 모던한 무드를 완성한다. 두 제품 모두 고밀도 폼을 적용해 편안함을 제공하며, 다양한 베드 베이스 높이와 사이드 테이블 옵션으로 실용성까지 갖췄다.

몰스킨, 2026 다이어리 7종 출시

몰스킨이 2026년 다이어리 컬렉션 7종을 선보였다. 클래식, 프로, 스마트 플래너는 물론 피너츠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스누피 일러스트가 담긴 피너츠 에디션과 15개월 기록이 가능한 에센셜 다이어리가 눈길을 끈다.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비제아, 라이프 스파이럴 다이어리도 포함됐다. 소비자는 컬러와 레이아웃, 소재를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9월 한 달간 얼리버드 할인도 진행된다.

손 글씨 
감성 담은 몽블랑 디지털 페이퍼

몽블랑이 시그너처 필기 경험을 디지털로 확장한 ‘몽블랑 디지털 페이퍼’를 출시했다. 마이스터스튁 디자인을 반영한 디지털 펜과 교체형 펜 팁이 제공돼 종이에 쓰는 듯한 촉감을 재현한다. 메모·주석·플래너 기능과 클라우드 연동으로 생산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지원한다. 미스터리 블랙·엘릭서 골드 등 고급스러운 컬러 케이스와 스마트 커버 옵션까지 더해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편의성을 한 번에 담았다.

류수영과 함께한 써모스 키친웨어

써모스가 배우 류수영을 모델로 발탁하며 키친웨어 신제품을 출시했다. 핵심은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듀라코어 논스틱 멀티쿡팬’으로, 국물 요리부터 볶음·구이까지 소화한다. 호환 가능한 ‘접이식 멀티뚜껑’과 내열성 높은 조리도구 7종도 함께 선보였다. 류수영의 친근한 이미지와 결합한 이번 라인업은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강조하며 주방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제안한다.

땅의 영혼을 담은 뉴질랜드 와인

뉴질랜드 와이너리 크래기 레인지가 ‘하나의 땅, 하나의 와인’ 철학을 바탕으로 세계적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혹스베이의 자갈밭에서는 ‘소피아’, 마틴버러의 점토질 토양에서는 소비뇽 블랑과 피노 누아가 탄생한다. 특히 테 무나 소비뇽 블랑 2023은 <와인 스펙테이터> TOP 100 중 11위에 오르며 품종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땅의 개성을 존중하는 철학으로 크래기 레인지는 와인을 넘어 문화적 유산을 창조하는 예술가로 평가받는다.

발베니×온지음, 
한식과 위스키의 궁극 페어링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배우 김고은, 셰프 안성재와 함께한 ‘온지음’ 편을 공개했다. 서울 한식 다이닝 ‘온지음’에서 10월 한 달간 발베니 위스키와 한식 코스가 어우러진 특별 페어링이 펼쳐진다. 캐리비안 캐스크 14년과 감태부각, 더블우드 12년과 능이전복탕, 포트우드 21년과 맥적갈비가 대표 메뉴다.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경험 속에서 발베니는 한식과의 조화로 브랜드 철학을 표현했다.

초밀착 면도기 필립스 i9000 리미티드

필립스가 플래그십 전기면도기 ‘i9000 프레스티지 울트라’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0.08mm 뿌리 수염까지 절삭하는 기술과 3-in-1 
딥 클렌징 브러시가 특징이다. UV 살균 충전 케이스로 위생 관리가 가능하며, SkinIQ AI Pro가 실시간 압력을 감지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개인 맞춤 모드와 스마트폰 앱 연동으로 ‘뷰티-그루밍 테크’의 정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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