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올 블랙 세라믹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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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올 블랙 세라믹 워치

더 네이버 2025-10-01 09:52:03 신고

Hublot
지름 43mm의 마이크로블라스트 및 폴리싱 처리한 블랙 세라믹 케이스에 HUB1280 유니코 매뉴팩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무브먼트를 탑재한 빅뱅 20주년 기념 올 블랙 워치 3천8백75만원. 

Audemars Piguet 
메가 타피스리 패턴 블랙 다이얼로 장식성을 부여한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42mm 모델.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까지 블랙 세라믹을 접목해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다. 1억3천3백38만원. 

블랙은 개성을 드러내지 않는 단정한 색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손목 위 올 블랙 워치를 보는 순간 생각이 달라질 터. 그 어떤 컬러보다 화려하고 장식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면을 발견할 수 있다. 올해 여러 하이엔드 워치메이커가 선보인 올 블랙 워치 중 다수는 세라믹 케이스다. 2000년대 초반 최초의 세라믹 스포츠 워치로 오뜨 올로제리 분야에서 하나의 장르를 개척한 샤넬을 시작으로 현재는 많은 브랜드가 골드, 스틸과 함께 세라믹 소재 라인업을 전개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세라믹은 내열성, 내구성, 오염 저항성이 뛰어나 실용적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고, 무엇보다 소재가 지닌 특유의 고급스러운 질감이 독보적이다. 위블로가 빅뱅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아이코닉 코드를 집약해 넣은 올 블랙 워치 그리고 오데마피게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올 블랙, 두 가지 모델이 좋은 예시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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