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장동윤이 가을 남자의 진한 향기를 뿜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윤은 가을의 낭만을 담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크 니트와 재킷, 클래식한 타이와 코트까지 소화해 아메리칸 클래식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승화시켰다.
또한 장동윤은 자유분방하면서도 때로는 차분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전환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자연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청량하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드러냈고, 포멀한 수트 스타일에서는 절제된 카리스마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한편, 장동윤은 지난 주 종영한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후 차기작을 준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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