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동물병원 차트 ‘플러스벳’을 운영하는 기업 벳칭(대표 김평섭)이 서울 영등포 최대 규모 동물병원 24시 수 동물메디컬센터(대표원장 박수형, 원수복, 김동빈, 신경인)에 차트 서비스를 공급, 원내 운영과 진료 과정 전반의 편의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24시 수 동물메디컬센터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반려동물 RFA(고주파 절제술)를 도입한 동물병원으로, 현재 국내 최다 RFA 치료 케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약 500평(1,650㎡) 규모로 진료 공간을 대폭 확장하며 핵심 진단·치료 장비를 추가 도입했다. 영등포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 병원은 특히 외과 수술, 혈액 투석, 슬개골 탈구 치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24시 수 동물메디컬센터 박수형 대표원장은 “플러스벳 도입 후 원내 운영 전반이 효율적으로 개선되었다는 걸 느낀다. 서류 업무 부담이 줄어들고, 보호자와의 소통도 한층 원활해졌다.”고 전했다.
플러스벳 개발사 벳칭 김평섭 대표는 “24시 수 동물메디컬센터의 뛰어난 진료 서비스에 플러스벳이 함께하여 고객관리 및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향후 플러스벳은 차트에 AI를 접목하고 CRM 서비스를 고도화해, 동물병원이 한층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플러스벳은 동물병원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는 플랫폼으로, 모바일과 PC를 아우르는 플러스벳 차트, 보호자 소통과 매출 관리를 담당하는 플러스벳 CRM을 제공한다. 플러스벳 차트는 모바일 환경에서도 진료 기록 작성이 가능하고 원내 메신저를 사용할 수 있다.
플러스벳 CRM은 자동 메시지 발송, 보호자 앱 연동, 팔로업 관리 등의 고객 관계 관리 기능을 갖추고 있다. 현재 1,300여 명의 사용자가 플러스벳을 통해 동물병원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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