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30일 오후 10시 21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3층 건물 음식점에서 불이 나 2명이 대피했다.
거주자 2명은 불이 확산하기 전 몸을 피했으나 불은 1·2층 음식점의 집기류와 3층 주택의 가재도구 등을 태워 9천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살수차 등을 동원해 1시간여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o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