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메이크업' PD "이효리, K뷰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시즌2도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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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메이크업' PD "이효리, K뷰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시즌2도 함께하길"

iMBC 연예 2025-10-01 06:35:00 신고

'저스트 메이크업'의 제작진이 이효리를 MC로 택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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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새 오리지널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심우진 PD와 박성환 PD를 비롯해 이효리, 정샘물, 이사배, 서옥, 이진수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싱어게인' '크라임씬' 등의 히트작을 배출한 스튜디오슬램의 윤현준 대표가 기획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이효리의 MC 합류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 이효리는 2009년 '슈퍼스타 K' 시즌1 이후 무려 16년 만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MC 도전은 지난해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이후 1년 만이다.

처음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MC를 맡게 된 이효리는 "대본 없이 진행했던 기존의 예능과 달리 이번엔 대본대로, 순서대로 진행하는 역할이다 보니 쉽지 않더라. 개인적으로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은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엔 MC이고 경연이다 보니 정확한 포인트를 잡는 게 어려웠다. 전현무 씨나 김성주 씨의 진행을 보며 공부하려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스트 메이크업'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묻자 "메이크업은 늘 친구처럼 나의 곁에서 동고동락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관심이 많았다. 먼저 MC로 출연하고 싶다 제안할 정도로 관심이 컸고, 또 제작을 맡은 스튜디오 슬램이 '효리네 민박'부터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제작사이기에 이번에도 함께하게 됐다"라고 답하며, "그동안 메이크업을 받는 셀럽의 입장으로만 살다가 이렇게 아티스트들이 모여 경쟁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뭉클하더라. 몰랐던 모습도 많이 알게 됐다. 더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 싶더라. 또 다양한 메이크업을 보는 재미도 있어 즐거웠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심 PD는 "K-뷰티에 대해 말하는 데 어떻게 이효리를 빼놓고 말할 수 있겠냐. 그래서 제안을 드렸는데 너무나 흔쾌히 해주신다고 하셔서 너무 큰 힘이 됐다"라고 고마움을 표했고, "시즌2에도 초대해 주실 거냐"는 이효리의 장난스러운 물음에 "당연하다. 해주신다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저스트 메이크업'은 오는 10월 3일 저녁 8시 첫 공개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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