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진수 기자] SBS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신규 예능과 특집 다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연휴 첫 날인 10월 3일(금)에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출연하는 밀착 수발 로드쇼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 첫 방송된다. 이어서 4일(토)에는 가수 임영웅의 공연 실황을 담은 ‘임영웅 리사이틀’이 TV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명품 다큐멘터리도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의 AI 인재들을 조명한 ‘메이드 인 K-AI’가 6일(월) 오전 10시 55분에 방영되고, 영화감독 박찬욱의 33년 영화 인생을 다룬 ‘NEW OLD BOY’는 8일과 9일에 2부작으로 방송된다.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정형화된 토크쇼의 형식에서 벗어나 스타들을 리얼하게 케어하며 진행되는 밀착 수발 로드쇼로,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의 민낯을 드러내는 장면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10월 3일(금) 첫 방송되는 이 리얼 로드 토크쇼는 두 베테랑이 만들어낼 생활 밀착형 ‘수발 케미’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영웅 리사이틀’은 TV 최초 공개되는 실황 공연으로, 임영웅은 첨단 시각효과와 다양한 시대별 명곡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추석특집 다큐멘터리 ‘메이드 인 K-AI’는 대한민국 AI 인재들의 활약상과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국민들이 겪는 변화를 살펴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박찬욱 감독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NEW OLD BOY’는 그의 영화 인생과 업적을 다룬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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