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드라마 여왕’ 장서희, 따귀 맞고 기절…입원 상태였다는데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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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 여왕’ 장서희, 따귀 맞고 기절…입원 상태였다는데 (‘돌싱포맨’)

TV리포트 2025-10-01 01:23:16 신고

[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서권순이 과거 드라마 촬영 중 장서희와 있었던 에피소드를 풀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K-독기 헌터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서권순, 김용림, 농구선수 이관희가 출연했다. 해당 방송은 시청률 2.0%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이상민은 서권순이 연기하며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 다 때렸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심지어 장서희를 때려 기절 시킨 적이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서권순은 “장서희가 며느리 역이었다. 촬영할 때 입원한 상태에서 녹화를 했고, 야외 촬영이라 몸이 굉장히 약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요즘은 연기를 진짜처럼 하지 않냐. 그래서 사정 없이 때려야 했다. 딱 때리는 순간 풀썩 주저앉아 버리더라”고 안타까워했다. 속으로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며 놀랐다고. 이어 즉석에서 명대사를 선보이며 순식간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서권순은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목욕탕집 남자들’, ‘내사랑 누굴까’, ‘가문의 영광’, ‘이름 없는 여자’ 등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특히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에서 시어머니 역할로 자주 등장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외에도 다수의 작품에서 악독한 시어머니 역으로 출연하며 ‘국민 시어머니’라고 불리기도 했다. 

아역배우 출신인 장서희는 ‘인어아가씨’, ‘아내의 유혹’, ‘언니는 살아있다!’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복수, 막장드라마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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