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거울 셀카를 남겼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30일 소셜미디어에 "'어쩔수가없다' 굿즈로 패션 완성(너무 옛날 말 같은) 혹시 레드페퍼페이컴퍼니에서 전화오면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예진은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있다.
그는 화려한 가방을 들고 있다.
손예진은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한편 그는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미리 역으로 출연했다.
이 영화는 개봉 5일째인 지난 28일 누적 관객 100만명을 넘어섰다.
손예진은 배우 이병헌 등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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